LT메탈

CEO 메시지

내일의 필수 소재를 설계합니다.

'필수(Essential)'라는 단어를 처음 우리 브랜드에 붙였을 때,
저는 이것이 단순한 수식어가 아니라 약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필수 소재가 없으면 다음 단계가 없습니다. AI 반도체가 연산을 수행하기 위해, 전기차가 안전하게 주행하기 위해, 의료 기기가 정확하게 작동하기 위해 — 귀금속 소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LT메탈은 그 자리를 지키는 회사입니다.

필수 소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귀금속 자체가 귀하다고 해서 저절로 필수 소재가 되지는 않습니다. 고객이 처한 환경, 요구하는 성능, 작동해야 하는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조성과 구조를 설계할 때 비로소 그 소재는 필수가 됩니다.

LT메탈이 '설계'라는 동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설계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태도이기도 합니다. 고객의 문제를 소재로 풀겠다는 태도, 표준 제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조건에 맞는 소재를 함께 만들겠다는 태도, 그리고 오늘의 설계가 내일의 필수 소재가 된다는 믿음입니다.

매일 LT메탈의 연구소에서는 합금 조성 하나가 조정되고, 공정 조건 하나가 최적화됩니다. 그 작은 설계들이 쌓여 고객의 제품이 더 잘 작동하게 되고, 그 제품이 속한 산업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일의 필수 소재를 설계합니다’라고 말할 때의 의미입니다.

앞으로의 50년, LT메탈은 더 어려운 설계에 도전합니다.

그린수소 경제의 핵심인 이리듐 촉매, AI 반도체의 3D 적층을 가능하게 하는 도금 소재, 차세대 OLED의 증착 소재 — 다음 세대의 산업이 필수적으로 요구할 소재들을 지금 설계하는 것이 LT메탈의 일입니다.

고객 여러분과 함께, 그리고 LT메탈의 모든 구성원과 함께, 내일의 필수 소재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LT 메탈 주식회사 대표이사

노 석 호

필수라는 것은 선택받는 것이 아닙니다.
없으면 다음이 없는 것입니다. LT메탈은 그 자리를 설계합니다.